체내에 쌓인 내장지방 녹이는 음식 6가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수면부족, 운동 부족 등 갖가지 요인으로 비만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내장지방형 비만이라고 합니다. 내장지방형 비만은 성인병에 걸릴 경우 직장암이나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일반 사람에 비해 75%나 높다고 하는데요, 이런 위험한 내장지방을 녹여주는 음식 있어 여러분께 소개하려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은 레시틴과 비타민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 올레산 등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성분들은 혈관에 쌓인 중성지방의 수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혈관건강을 지켜주고 내장지방 연소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보다 높은 함량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레몬밤

 

레몬밤은 다소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허브식물의 일종으로 연예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레몬밤의 로즈마린산 성분이 에스트로겐 분비를 조절해서 내장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 복부비만을 개선해주는데요, 항산화 효과로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각종 암들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레몬밤의 경우 분말을 구입해서 물에 타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두부

두부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데요, 두부에도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 체내의 지방 합성과 흡수를 억제해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아미노산이 근육량을 유지시켜줌으로써 요요현상을 예방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보이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는 보이차를 마시는 습관으로 들 수 있습니다. 꾸준히 보이차를 섭취하면 갈산이라는 성분이 체내의 지방 축적을 억제해서 내장지방의 감소에 큰 도움을 주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비만 성인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쪽은 보이자 추출물을 섭취하도록 했더니 보이차 추출물을 섭취한 그룹의 경우 내장지방이 8.7% 감소했다고 합니다.

 

유산균

평소에 유산균 을 섭취하는 분들이라도 프로바이오틱스가 없는 유산균을 먹을 경우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은 일본인 210명을 대상으로 락토바실러스균이 함유된 발효유를 12주 동안 섭취하도록 한 경과 복부 내장지방층이 최대 8.5%까지 감소하며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 체지방률이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사차인치

사차인치는 페루 원주민들이 수 세기동안 즐겨먹었던 견과류인데요, 사차인치에는 오메가 3와 오메가 6 함량이 높습니다. 이 성분들이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녹이면서 혈당을 떨어뜨려주는데요 인슐린 기능을 높여주어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다. 사차인치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10~15알 정도로 과다 섭취 시에는 소화불량이나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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